셀프렌즈 | 동네서점의 가치를 나누고자 하는 ‘퍼니플랜’

2016년 5월, 지난해 사무실이 있던 cel 문화창조벤처단지(현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가진 인터뷰인데 미처 소개를 못 드렸네요. 제가 나온 기사를 잘 읽어보지 않는 탓에 우연히 검색하다가 찾았습니다. 지금 다시 1년 전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신 with you님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창조벤처단지에서 만난 ‘퍼니플랜’ 남창우 대표. 그는 명함을 건네고는 커피부터 찾았다. 그가 내민 명함에는 ‘남창우’란 이름보다 ‘남반장’이란 닉네임이 크게 실려있었다. 잠시 뒤 그가… 셀프렌즈 | 동네서점의 가치를 나누고자 하는 ‘퍼니플랜’ 계속 읽기

비블리아 인터뷰 | 웹서비스 기획자가 책방엔 웬일이요?

영광스럽게도 비블리아 10월호 첫 INTRO 페이지에 퍼니플랜 남반장의 사진과 이야기가 소개됐군요. 실타래처럼 꼬인 말들을 해학적인(?) 제목과 글로 잘 풀어주셨네요. 최유정 기자님, 고생이 참 많으셨죠? 허, 이것 참… 웹서비스 기획자가 책방엔 웬일이요? 책방지도 그리는 남창우 많이 알고, 똑똑한 사람이 잘 나가는 시대가 과거였다면 ‘네트워크’ 잘하는 사람이 잘 나가는 시대가 현재라고들 한다. 홀로 모든 걸 끌어안고 무소의… 비블리아 인터뷰 | 웹서비스 기획자가 책방엔 웬일이요? 계속 읽기

서울경제신문 | ‘책만 판다고?’ 서점, 문화와 관계 판다.

서울경제신문 토요워치에서 1면부터 3면에 걸쳐 최근의 서점업 현황에 관한 분석 기사를 실어주셨네요. 퍼니플랜의 <2017 독립서점 현황 조사> 결과 자료와 동네서점 소개와 더불어 소비자, 창업자, 부동산의 관점에서 폭넓은 추세 분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은 서점의 진화…젊은 창업자들의 작은 책방, 서점업 진화 주도 ◇서점, 매주 한 개 꼴로 문 연다 요즘 서점업계에서는 “한 주에 하나 꼴로 서점이 생겨난다”는… 서울경제신문 | ‘책만 판다고?’ 서점, 문화와 관계 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