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 폼나네, 작은 책방

동네서점과 동네서점지도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정리해 소개해주신 신준봉 중앙일보 기자께 감사드립니다. (2016.09.07 중앙일보 22면) [지식충전소] 폼나네, 작은 책방 퀴어서점부터 독립출판 전문까지 개성 넘치는 서점 전국에 150여개 위트 앤 시니컬처럼 개성 있는 작은 서점들의 출현은 요즘 문화계 트렌드 중의 하나다. 대형 서점들과 달리 특정 주제의 책만 선별해서 판매해 ‘큐레이션 서점’으로 불린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전국의 서점 숫자는… 중앙일보 | 폼나네, 작은 책방 계속 읽기

조선일보) 골목길 안 작은 공간,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곳

전국 ‪#‎동네책방‬ 정보 여기에 다 모았다… ‘‪#‎동네서점‬’ 앱 3월 출시 오는 3월부터 동네 책방 관련 정보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전국 동네 책방의 위치와 SNS 정보 등을 공유하는 ‘동네 책방’ 앱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앱에는 우선 동네 책방 100여곳의 정보가 담길 계획이다. 여기에 누구나 자신이 가봤거나 알고 있는 동네 책방 정보를… 조선일보) 골목길 안 작은 공간,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곳 계속 읽기

한겨레) 온라인 탓에 ‘삭제’된 동네서점, ‘복구 로딩중’

온라인 손잡고 재기 나선 동네서점 누리집서 독자가 주제를 고르면 그에 맞춰 책 골라 보내줘 책소개 사이트에 공모한 사연 따라 책 선물 골라 대신 보내주는 곳도 ‘동네서점 지도’ 서비스도 등장 “#‎헌책방 ‘밍키’. 채오식(58) 사장이 책장 앞에서 심사숙고하며 한 권, 한 권 책을 뽑아 들었다. 그가 선택한 책은 ‘설레어함’이라는 이름의 상자에 담겨 독자에 전달된다.” 한겨레 현소은 기자님이… 한겨레) 온라인 탓에 ‘삭제’된 동네서점, ‘복구 로딩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