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네 번째쯤 어려운 일 #진주 #소소책방

소소책방은 작은 동네 헌책방입니다. 경남 진주시 망경동 고즈넉한 골목길에 있어요. 2013년 11월 11일에 문을 열었으니 이제 곧 만 9년을 채우고 10년 차에 접어듭니다. 그동안 네 번의 이사에도 용케(?) 살아남았고, 앞으로 10년 더 버티는 게 목표입니다. 20년을 채우는 2033년 11월 11일 은퇴하려고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믿습니다. 흔들리는 결심 지금까지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았지만, 이제라도 해야 하나… 세상에서 네 번째쯤 어려운 일 #진주 #소소책방 계속 읽기

동네서점 캠페인 신청서

원활한 캠페인 진행을 위해 캠페인 시작예정일의 최소 2주일 전에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소중히 검토하고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회신해드립니다. 캠페인 진행 절차 (약 15일 내외 소요)➊ 캠페인 신청 > ➋ 검토 및 준비(1주간) > ➌ 운영(1주간) > ➍ 마감 > ➎ 캠페인 보고 캠페인 문의처동네서점 고객지원 이메일 [email protected], 남반장의 휴대전화 +82-10-8141-7309 ✓ 주의사항신청 완료… 동네서점 캠페인 신청서 계속 읽기

동네책방에서 함께한 2백 시간의 이야기집

이번 주말에는 〈모여봐요, 동네책방 문화사랑방〉 이야기집 종이책을 전국 동네책방에서 만나보면 어떨까. 이 이야기집은 지난해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42명의 전국 책방지기가 3천여 명의 이웃과 함께한 2백 시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수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이 기획하고, 동네서점(대표 남창우)이 제작했다. 전자책은 지역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도서 배포처는 이야기집의 차례 목록을 참고하면 된다.

#동네서점독립영화전 결과보고서

관객 수 탈핵 르포드라마 〈태양을덮다〉의 독립영화전 주최서점 6곳의 유료관객 수는 58명입니다. 이번 행사 운영 관계자와 무료관객 +11명을 포함한 참여자 수는 총합 69명이었습니다. 결과 요약 처음 우려했던 것과 달리 수도권과 수도권 외 지역 서점의 유료관객 수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유료관객이 가장 많았던 서점이 11명이었고, 가장 적었던 서점은 4명이었습니다. 제주 책약방의 유료관객 20명의 경우는 후원금 지원을 받아… #동네서점독립영화전 결과보고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