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책방에서 함께한 2백 시간의 이야기집

이번 주말에는 〈모여봐요, 동네책방 문화사랑방〉 이야기집 종이책을 전국 동네책방에서 만나보면 어떨까. 이 이야기집은 지난해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42명의 전국 책방지기가 3천여 명의 이웃과 함께한 2백 시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수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이 기획하고, 동네서점(대표 남창우)이 제작했다. 전자책은 지역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도서 배포처는 이야기집의 차례 목록을 참고하면 된다.

#동네서점독립영화전 결과보고서

관객 수 탈핵 르포드라마 〈태양을덮다〉의 독립영화전 주최서점 6곳의 유료관객 수는 58명입니다. 이번 행사 운영 관계자와 무료관객 +11명을 포함한 참여자 수는 총합 69명이었습니다. 결과 요약 처음 우려했던 것과 달리 수도권과 수도권 외 지역 서점의 유료관객 수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유료관객이 가장 많았던 서점이 11명이었고, 가장 적었던 서점은 4명이었습니다. 제주 책약방의 유료관객 20명의 경우는 후원금 지원을 받아… #동네서점독립영화전 결과보고서 계속 읽기

제민일보 외 | #동네서점독립영화전 …독립·예술영화 진흥 키워드 기대

“제민일보 김수환 기자님 등 모든 기자님, 바쁘신 중에도 동네서점의 작은 이야기에 관심 가져 주시고 기사로 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동영상으로 담아주시고 직접 관람객으로 참여해주신 애니씽노하우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퍼니플랜 남반장 ‘대형 스크린에 걸려야만 영화인가’ 상영관 확보가 고민인 독립·예술영화가 관객과 만나는 주된 장치는 ‘영화제’다. 영화진흥위원회의 독립영화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영화제에 출품되는 독립·예술영화는 연간 평균… 제민일보 외 | #동네서점독립영화전 …독립·예술영화 진흥 키워드 기대 계속 읽기

#동네서점독립영화전 현장스케치 + 라이브 동영상보기

동네 책방에서 독립영화 같이 볼래요?01월 18일(토) 오후 7시, 전국의 영화상영 모임이 있는 서점 6곳이 초대영화 〈태양을 덮다: 후쿠시마의 기록〉를 오프라인 영화 상영하고, 관객의취향 인스타그램 라이브 중계를 통해 온라인 GV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동네서점독립영화전 프로젝트에 기꺼이 함께해주신 모극장 임성지님과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국장님, 이은경 〈태양을 덮다〉 수입배급사 리즈필름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즐거운 토요일 저녁… #동네서점독립영화전 현장스케치 + 라이브 동영상보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