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락사스는 2009년 4월에 계간지로 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봄 호는 4월에, 여름 호는 7월, 가을 호는 10월, 겨울 호는 1월에 나옵니다.
매 호 다른 주제를 가지고 그 주제에 맞춰 작업한 결과물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습니다. 보내주시는 작품은 모두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가격은 그때 그때의 원가에, 서점들의 수수료를 더해 책정합니다. 가끔, 단행본을 기획하여 발행하기도 합니다.

‘높고 낮음’, ‘좋고 나쁨’, ‘위대함과 미천함’, 등의 기준이 사라지고, 모든 것을 그저 ‘다름’으로 받아들이는 세상이 오길 꿈꿉니다.

http://abraxaszine.com/

— Credit —


Still, Zine Matters

9팀의 독립잡지 제작자들이 자신이 제작하고 있는 잡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록’셔리/아브락사스/헤드에이크/월간 이리/매거진 SCENT/How We Are/월간 교통체증/소규모출판물 소개서 – 뭍/싱클레어

  • 2015년 1월 10일(토) 오후 3시 30분 @신촌서당
  • Keynote Speech
    잡지의 탄생과 소멸, 멈춤과 재개/서상진

2 comments

    1. 안녕하세요 교관님,

      퍼니플랜 기고에 관해 문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는 주로 동네서점 관련 이야기만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소개합니다. 따라서 동네서점 관련 이야기의 무료 기고를 받고 있으나, 기타 다른 주제의 원고 투고는 현재 받고 있지 않습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은 동네서점 웹서비스를 확인하세요.
      내 취향의 책방 어디일까? 동네서점 bookshopmap.com

      고맙습니다,
      퍼니플랜 남반장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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