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락사스

아브락사스는 2009년 4월에 계간지로 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봄 호는 4월에, 여름 호는 7월, 가을 호는 10월, 겨울 호는 1월에 나옵니다. 매 호 다른 주제를 가지고 그 주제에 맞춰 작업한 결과물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습니다. 보내주시는 작품은 모두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가격은 그때 그때의 원가에, 서점들의 수수료를 더해 책정합니다. 가끔, 단행본을 기획하여 발행하기도 합니다. ‘높고 낮음’,… 아브락사스 계속 읽기

매거진 Scent

진짜, 냄새 나는 잡지 SCENT. SCENT는 ‘향기’, ‘냄새’라는 뜻으로 우리 감각 중에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후각과 연관이 깊은 단어입니다. 센트는그렇게 누군가의 가슴 속에 오래 기억되기를 바라며,누군가의 잠든 코를, 눈을 그리고 마음을 깨우는 냄새를 추구합니다. Spread your scent. 계간지로 매 호 다른 주제를 다루는 센트는 후각적인 냄새부터 정체성을 나타내는 냄새까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한 냄새와 관련한… 매거진 Scent 계속 읽기

How we are / 똥5줌

똥 얘긴데요. 주로 배가 너무 아파가지고 눴던 똥 사연 다섯개예요. 원래는 제가 똥에 관련해서 쓰고 싶은 소설이 몇 개 있어요. 소설이라고 그렇게 거창하게 부를 것 까진 없지만. (웃음) 이야기. 어떤 이야기들. 나랑 똥이랑 관련해서 있었던 그런 걸 좀 어떻게 다르게 풀어서 쓰고 싶다. 그런 게 두 개 정도가 있었는데, 두 개는 이야기로 하고 하나는 인터뷰도… How we are / 똥5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