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에이크>는 매호 골치 아픈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다양한 형태로 수록하는 잡지입니다. 2009년 창간 이래 삶의 여러 영역에 걸친 질문들을 제기해온 헤드에이크가 2014년 11월 폐간호 제작을 선언했습니다. 내일 헤드에이크 편집장이 헤드에이크의 지난 여정과 폐간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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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Zine Matters

9팀의 독립잡지 제작자들이 자신이 제작하고 있는 잡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록’셔리/아브락사스/헤드에이크/월간 이리/매거진 SCENT/How We Are/월간 교통체증/소규모출판물 소개서 – 뭍/싱클레어

  • 2015년 1월 10일(토) 오후 3시 30분 @신촌서당
  • Keynote Speech 잡지의 탄생과 소멸, 멈춤과 재개/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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