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소장가 서상진 선생은 평생 동안 잡지를 수집해왔습니다. 한국 최초의 잡지 <소년>을 비롯 한국 근현대사의 잡지를 직접 소장하며 그 안에 담긴 내용들을 성실하게 읽어 온 독자이기도 합니다. 현재에 대한 시각과 통찰이 가장 생동감 있게 담겨 있는 잡지가 모이고 쌓이면 역사가 됩니다.

이번 Keynote Speech에서 서상진 선생은 잡지의 창간과 폐간 휴간과 복간을 아우르는 ‘잡지의 일생’에 대해 발표합니다. 우리가 평소 접하기 힘들었으나 분명히 존재했던 잡지의 표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입니다.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303633

— Credit —


Still, Zine Matters

9팀의 독립잡지 제작자들이 자신이 제작하고 있는 잡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록’셔리/아브락사스/헤드에이크/월간 이리/매거진 SCENT/How We Are/월간 교통체증/소규모출판물 소개서 – 뭍/싱클레어

  • 2015년 1월 10일(토) 오후 3시 30분 @신촌서당
  • Keynote Speech
    잡지의 탄생과 소멸, 멈춤과 재개/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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