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냄새 나는 잡지 SCENT. SCENT는 ‘향기’, ‘냄새’라는 뜻으로 우리 감각 중에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후각과 연관이 깊은 단어입니다. 센트는그렇게 누군가의 가슴 속에 오래 기억되기를 바라며,누군가의 잠든 코를, 눈을 그리고 마음을 깨우는 냄새를 추구합니다.

Spread your scent.

계간지로 매 호 다른 주제를 다루는 센트는 후각적인 냄새부터 정체성을 나타내는 냄새까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한 냄새와 관련한 콘텐츠를 담습니다. 센트의 ‘맡아보세요’ 에서는 매 호 주제와 어울리는 냄새를 정말로 맡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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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Zine Matters

9팀의 독립잡지 제작자들이 자신이 제작하고 있는 잡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록’셔리/아브락사스/헤드에이크/월간 이리/매거진 SCENT/How We Are/월간 교통체증/소규모출판물 소개서 – 뭍/싱클레어

  • 2015년 1월 10일(토) 오후 3시 30분 @신촌서당
  • Keynote Speech
    잡지의 탄생과 소멸, 멈춤과 재개/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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