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미술교육과
미술교육과 정문
가면
가면 모양의 조형물
배불뚝이
배불뚝이 사람 모양의 조형물
사람
눈, 코, 입이 없는 아이 모양의 조형물
충북대
미술교육과 부근 건물과 풍경

전날 밤에 동창들과 오랜만에 청주에서 만났다. 모임이 있던 충북대 중문 쪽에 주차할 곳이 적당치 않아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중문 번화가 가까운 곳에 미술교육과 건물 앞에 차를 세웠다. 예전에는 이 곳이 참 구석진 곳이었는데 넓은 도로가 생기고 새 건물들이 들어섰다. 사진들은 다음날 차를 찾으러 들어갔을 때 잠시 옛날 생각이 나서 사진으로 담아 봤다. 건물은 옛날 그대로다. 아직도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대로 계속 그 자리에 있다면 좋겠다.  어제 만난 동창 친구 녀석들 처럼 다시 돌아와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아직 그대로구나. 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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