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do-419세 여고생 by 성벼리

사진가가 꿈이었던 ’19세 여고생’의 사진책

그 소녀를 처음 만난 건 작은 독립출판물 마켓에서였습니다. 교복을 입은 그녀의 무릎 앞에는 책 몇 권이 놓여 있었죠.

“사진가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그녀는 지금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다시 그 소녀를 만났을 때는 어엿한 숙녀가 되어 있었지만, 그녀와 친구들의 그 시절은 영원히 책으로 남아있겠죠?

 

https://www.edongne.net/market/ebook-19%ec%84%b8-%ec%97%ac%ea%b3%a0%ec%83%9d-%ea%b0%80%ec%9e%a5-%eb%b9%9b%eb%82%98%eb%8d%98-%ec%88%9c%ea%b0%84%ec%9d%98-%ea%b8%b0%eb%a1%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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