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 폼나네, 작은 책방

동네서점과 동네서점지도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정리해 소개해주신 신준봉 중앙일보 기자께 감사드립니다. (2016.09.07 중앙일보 22면) [지식충전소] 폼나네, 작은 책방 퀴어서점부터 독립출판 전문까지 개성 넘치는 서점 전국에 150여개 위트 앤 시니컬처럼 개성 있는 작은 서점들의 출현은 요즘 문화계 트렌드 중의 하나다. 대형 서점들과 달리 특정 주제의 책만 선별해서 판매해 ‘큐레이션 서점’으로 불린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전국의 서점 숫자는… 중앙일보 | 폼나네, 작은 책방 계속 읽기

동네서점 ‘땡스북스’가 홍대서 살아남은 비법?

5년 동안 홍대에서 동네서점을 운영해 온 땡스북스 이기섭 대표의 강연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메모를 Q&A로 각색해서 실제 말씀하신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홍대 동네서점 땡스북스 이기섭 대표 맥주 번개 at @북바이북 > 부제: 한국에서 동네서점을 한다는 것” 3줄 요약 일상에서 풍요를 느끼고자 하는 욕구에 동네서점 많이 찾아 서점은 서비스를 파는 공간, 땡스북스는 소통하는 공간… 동네서점 ‘땡스북스’가 홍대서 살아남은 비법?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