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도 살려고 서점에 갑니다.

제 직업은 작업치료사입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에세이 〈작업의 고수〉를 썼습니다. 이때 다시는 책을 쓰지 않겠다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독립서점을 아끼는 사람으로서 코로나19와 도서정가제 개정으로 위기에 처한 독립서점을 가만히 지켜보기가 힘들었습니다. 독립서점 운영자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충동적으로 다시 펜을 들었습니다.

2020(2Q) 독립서점 현황조사 – 규모화되는 동네서점

이 글은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가 격주간 발간하는 〈기획회의〉 513호 ‘ISSUE: 규모화되는 동네서점’섹션에 실린 기고글의 일부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잡지를 확인하세요. 자세히보기 kpm21.co.kr “독립 서점과 체인 서점 사이, 종합 서점으로 살아남기” 독립서점 현황조사를 통해 톺아본 서점의 규모화 “독립 서점이 책만 팔아서 지속 가능할까?” 서울 을지로에 있는‘아크앤북 ARC. N. BOOK’에서 김명준 부장을 만 났을 때 내게 했던 질문이다. 아크앤북은… 2020(2Q) 독립서점 현황조사 – 규모화되는 동네서점 계속 읽기

보도자료 | 마지막 토요일은 책방서 영화 보는 날 #동네서점독립영화전2

매달 마지막 토요일은 전국의 독립서점 12곳에서 넉 달간 열리는 독립영화전으로 놀러오세요. #동네서점독립영화전이란 전국의 영화상영 모임이 있는 서점들이 잠재력 있는 독립영화를 발굴해 동시다발적으로 시사회를 여는 프로젝트입니다. 전국 독립서점이 투표를 통해 이웃과 보고 싶은 독립영화 최종 4편을 선정했습니다. 지난 시즌1에 이은 두 번째 시즌으로 5월 30일부터 넉 달간, 마지막 토요일에 전국 독립서점 14곳에서 영화를 상영합니다. 독립영화 창작자와… 보도자료 | 마지막 토요일은 책방서 영화 보는 날 #동네서점독립영화전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