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d-villa-02
세 번째 빌라 2 by 정온

단지 습관적인 습관, 허구와 진실 사이

“세 번째 빌라는 실제와 허구의 막간극을 지향하는 독립출판물이에요. 2호 습관입니다. 표현방법은 201호: 글 주제는 ‘습관’이에요. 누군가의 습관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들과 제 이야기가 섞여있어요. -작은장난, 서로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와 연결되어있는 인물들이 있어요.” – 정온

빨리 걷는 버릇은 성격이 급해서이고, 다리 떠는 버릇은 집중력이 약해서라고 쉽게 말하곤 한다. 나는 이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데, 말이 느려서 충청도 사람이냐고 한 소리 들을 뿐 아니라 집착이 강해 스토커 소리 듣는다.

어떤 게 진실이고 어떤 게 허구인가? 그런데 여기, 반전 아닌 반전이 있다.
나는 충청도 사람이 맞다.

https://www.edongne.net/market/e%EB%B6%81-%EC%84%B8%EB%B2%88%EC%A7%B8%EB%B9%8C%EB%9D%BC-2/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