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된 아가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벌써 말을 배운 것 보니 우리 집안의 피를 받아 천재인 듯. 말을 하긴 하는데 한국말이 아니라 외계의 방언을 하는구나. 참고로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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