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된 조카와의 토크

100일 된 아가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벌써 말을 배운 것 보니 우리 집안의 피를 받아 천재인 듯. 말을 하긴 하는데 한국말이 아니라 외계의 방언을 하는구나. 참고로 딸이다.

글쓴이 남반장

#동네서점지도 운영자 | 1998년 인터넷 라디오 '무차별 방송국'을 시작한 이래, 15년 이상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