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학교가 문을 열었고 서점신문도 내달부터 배포키로
  • 서점지도 앱 서비스 준비 한창

국민일보 김남중 기자님 고맙습니다.


 ‘동네책방 바람’ 올해도 심상찮네!

독립출판 전자책 오픈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퍼니플랜은 3월 중순 서비스를 목표로 전국 ‪#‎동네서점지도‬ 와 앱을 만드는 중이다. 제작비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이 지난 13일 마감됐는데, 240여명이 참여해 목표액 300만원을 154% 초과 달성했다.

남창우 퍼니플랜 대표는 “ ‪#‎동네서점앱‬ 은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활용해 자신의 위치에서 가까운 동네서점을 알려주고 찾아가는 길을 보여주는 서비스가 기본”이라면서 “여기에 각 서점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을 연결해 동네서점 콘텐츠를 모두 같이 볼 수 있도록 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남 대표는 “독립출판물이 500종이 넘었고, 독립출판물을 거래하는 서점은 최근 2, 3년 사이 2배 이상 늘었다”면서 “이 정도면 독립출판이 상업적으로도 의미 있는 하나의 장르로 형성됐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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