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동네책방 바람’ 올해도 심상찮네!… 서점지도 앱까지

서점학교가 문을 열었고 서점신문도 내달부터 배포키로 서점지도 앱 서비스 준비 한창 국민일보 기사 원문 보기 » 국민일보 김남중 기자님 고맙습니다.   독립출판 전자책 오픈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퍼니플랜은 3월 중순 서비스를 목표로 전국 ‪#‎동네서점지도‬ 와 앱을 만드는 중이다. 제작비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이 지난 13일 마감됐는데, 240여명이 참여해 목표액 300만원을 154% 초과 달성했다. 남창우 퍼니플랜 대표는… 국민일보) ‘동네책방 바람’ 올해도 심상찮네!… 서점지도 앱까지 계속 읽기

동아일보) 클릭하면 개성만점 책방이 주르르~

동아일보 기사 원문 보기 네이버 뉴스에서 보기 / 미디어 다음에서 보기  [포토 > 책으로 여는 세상] [동아일보 메트로] 클릭하면 개성만점 책방이 주르르∼ 위치 한눈에 쏙 ‘동네 서점 지도’… 2015년 8월 첫선 이후 100여곳 등록 2014년 서울 지하철 7호선 논현역 8번 출구 근처에 서점이 문을 열었다. 강남구에 서점이 새로 들어서기는 20년 만에 처음이다. 서점의 이름은 ‘북티크’. 책만 파는 곳이… 동아일보) 클릭하면 개성만점 책방이 주르르~ 계속 읽기

CNB저널 인터뷰) ‘디지털 사랑’이 평생의 ‘업’으로

[창조경제가 미래다 – 퍼니플랜 남창우 대표] ‘디지털 사랑’이 평생의 ‘업’으로 『이제 독립잡지 발행자들은 물론 독특하고 차별화된 전자책 콘텐츠에 목마른 독자들에게도 희소식이 생겼다. 머지않아 국내의 절판된 독립잡지들이 오래된 소스를 복원하거나 종이책 스캔부터 재편집 및 전자책 변환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전자책으로 새롭게 부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퍼니플랜 남창우 대표는 “현재 나만의 잡지(zine)를 만들고, 이를 서로 공유할 수… CNB저널 인터뷰) ‘디지털 사랑’이 평생의 ‘업’으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