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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들을 위한 잡지. “<88만원 세대>나 <가난뱅이의 역습> 같은 책을 보면 공감하면서도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웃겨주고 싶었다.”

꿈과 사랑이 넘쳐흐르는 디스코뽕짝 코미디 잡지
http://rockxury.com

— Credit —


Still, Zine Matters

9팀의 독립잡지 제작자들이 자신이 제작하고 있는 잡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록’셔리/아브락사스/헤드에이크/월간 이리/매거진 SCENT/How We Are/월간 교통체증/소규모출판물 소개서 – 뭍/싱클레어

  • 2015년 1월 10일(토) 오후 3시 30분 @신촌서당
  • Keynote Speech
    잡지의 탄생과 소멸, 멈춤과 재개/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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